문성준의 단단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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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이야기

제11회 공개sw 개발자 대회를 다녀오다!

단단한 문성준 문성준 2017.07.24 23:46


2017년 7 월 20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리는 제 11회 공개 sw개발자 대회 오리엔테이션을 듣기위해 서울로 출발했다.


서울에 도착해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근처에 VIPS가 있어서 우와!한 빕스 이벤트 쿠폰으로

점심을 룰루랄라 먹었당.



하지만 생각햇던거와 다르게 지금은 SEAFOOD 이벤트 중이여서 

동남아 음식이 주를 이뤘다.


결론: 내 입맛은 아니였음 ㅠㅠ


이거는 고혈압걸릴것 같은 엄청나게 달콤한 초코퍼지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공개 SW개발자 대회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다.


나와 같이 지방에서 온 사람들도 있고 부모님 손을 잡고온 고등학생부터 직장인 까지 


자리가 없어서 의자를 더 가져와서 들을 정도로 관심이 많았다.


공개 소프트웨어는  이노베이션 소프트웨어라고 설명을 해주셨다.


말그대로 innovation 혁신 이라는 것이다.


이 강의에서는 공개소프트웨어, 오픈소스의 가능성과 이해에 대해서


많은 설명을 들은 것 같다.


그 중에서 감명 깊게 들었던 것은 소프트웨어도 


'전략을 잘 세워야 한다'


라는 것이다. 세상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잘 알아야 하고 


그에 따른 대처를 해서 4차 산업혁명속에서 살아 남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한 키워드 5가지를 꼽아서 말하면


ICBMS다.


IOT(사물인터넷) Cloud(오픈스텍) BigData(빅데이터) Mobile(모바일) Security(블록체인)이다.


다른건 다 들어보았지만 블록체인에 대해서는 처음 들어봤다.


인터넷을 검색을 해보니 대충


"공공 거래 장부이며 가상 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이다."


"분산 데이터베이스의 한 형태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데이터 기록 리스트로서 분산 노드의 운영자에 의한 임의 조작이 불가능하도록 고안되었다."


"잘 알려진 블록 체인 응용사례는 암호화폐의 거래과정을 기록하는 탈 중앙화된 전자 장부로서 비트 코인이 있다."


" 장점으로는 대규모 노드들 사이에서 각 노드에 분산 저장된 장부의 데이터를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합의 수렴 알고리즘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노드가 익명으로 실행되거나, 연결이 좋지 않거나, 심지어 신뢰할 수 없는 운영자가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


한마디로 요새 핫 이슈가 되고 있는 비트코인 관련된 이야기였다.


이러한 공개 소프트웨어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고


각 기업은 오픈소스를 제대로 다룰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했다.


대회 심사기준은 공정성,전문성,투명성으로


오픈소스는 다른사람들이 보고 수정할 수 있게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모든 심사는 Github를 통해 이루어지는게 대부분인것 같아서


취지에 맞는 대회라고 생각했다.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다시 복귀했다.


날씨가 진짜 덥고 습할 뿐더러 퇴근시간의 서울 지하철이란 정말 지옥 그 자체였다...


아무튼 좋은 경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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